Journals Special Edition

한국로렌스학회 연구윤리 규정

I. 총 칙
1. (목적) 본 학회의 연구윤리규정은 회원들에게 연구윤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인식시키고, 학술적 연구부정 행위를 가볍게 보는 경향을 불식시키며, 학문하는 사람의 연구윤리의식을 높여 연구결과물을 생산할 때 참고하도록 함으로써 연구부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제정되었다. 본 학회의 연구윤리규정은 본 학회가 발간하는 학술지와 기타 출판물에 게재된 모든 글에 적용된다.

2. (연구 부정행위 유형) 본 학회는 과학기술부훈령(제정 2007.02.08)에 준하여 연구부정 행위의 유형을 다음과 같이 예시하는 바이다.
  - 인용 출처를 밝히지 않는 행위
  - 기존의 논문을 짜깁기 하는 행위
  - 다른 사람의 논문을 돈을 받고 사는 행위
  - 다른 사람이 작성한 논문을 자신의 행위로 제출하는 행위
  - 온라인 사이트에서 학술정보를 베끼는 행위
  - 본인 또는 타인의 부정행위 의혹에 대한 조사를 고의로 방해하거나 제보자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위
3. (부정행위 용어의 정의) 본 학회는 과학기술부훈령(제정 2007.02.08)에 준하여 부정행위 관련 용어의 정의를 다음과 같이 정한다.

  - 표절: 타인의 아이디어, 연구내용, 결과 등을 정당한 승인 또는 인용 없이 도용하는 행위 및 인용의 경우 세 줄 이상의 글을 그대로 옮기는 행위
  - 위조: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 또는 연구결과 등을 허위로 만들어 내는 행위
  - 중복게재: 다른 학술지 및 지면에 인쇄된 본인의 논문 텍스트를 전부 또는 일부를 그대로 사용하는 행위

II. 연구윤리 규정 징계세칙
1. (연구윤리 규정 위반 시 조치) 위반 시 시정과 처벌을 위한 조치는 다음과 같다.
본 학회가 제정한 연구윤리규정을 어김으로써 연구자로서 성실함과 품위를 지키지 못한 경우 다음의 세칙에 따라 이를 시정 및 처벌한다. 연구윤리규정 세칙은, ① “본 학회지에 투고된 연구윤리규정을 어긴 원고나 본 학회 출간간행물의 글에 대한 시정 및 처벌”과 ② “출판 이후 연구윤리규정을 어긴 원고나 본 학회 출간간행물의 글이 발견된 경우 시정과 처벌”로 나뉜다. 이를 통해서 원고의 심사과정에서 연구윤리를 어긴 논문을 시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, 학회지 출간 이후에라도 연구윤리를 어긴 논문을 발견하였을 경우 시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.

(1) 연구윤리규정을 어긴 투고원고나 출판간행물의 글에 대한 시정 및 처벌
학회지에 투고된 논문이나 출판간행물의 글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연구윤리규정을 어긴 논문을 발견하였을 경우 다음의 순서에 따라 시정을 요구하고 처벌한다.
  • ① 본 학회지에 투고된 원고나 본 학회 출판간행물의 글 중에 연구윤리규정을 어긴 논문을 발견한 경우 본 학회는 30일 이내에 확대편집위원회를 구성한다. 이때 확대편집위원회는 본 학회의 회장과 편집장 및 편집이사 전원, 그리고 학회 외부인 3인으로 구성되며, 연구윤리규정을 어긴 원고를 발견한 회원을 확대편집위원회에 소환할 수 있다.
  • ② 확대편집위원회는 재적인원 과반수를 회의 정족수로 하며, 해당 원고를 확대편집회의 참석인원의 2/3가 연구윤리규정을 어겼다고 결정하면 해당 원고의 투고자에게 사유 보고와 시정을 요구하는 경고문을 10일 이내로 발송한다.
  • ③ 확대편집위원회의 시정요구에 투고자가 응하지 않을 경우 본 학회는 해당 원고를 반송하고 향후 3년간 원고 게재 금지를 명한다. 확대편집위원회는 이 사실을 학회의 전체회원에게 전자우편 및 학회 홈페이지로 공지하며, 한국학술진흥재단에 통보한다.
  • ④ 동일한 투고자가 본 학회의 연구윤리규정을 재차 어긴 경우 확대편집위원회의 발의로 전체 회원이 참석하는 총회에서 해당 투고자의 회원 자격 박탈을 결정할 수 있다. 이때 총회의 회의 정족수와 표결은 본 학회의 총회 운영 규정에 따른다.

(2) 출판 이후 연구윤리규정을 어긴 원고나 출판간행물의 글이 적발된 경우 시정과 처벌
본 학회는 연구윤리규정을 어긴 출판된 원고가 추후라도 발견되면 이를 시정하여 연구윤리규정 준수의 엄중성을 강조한다.
  • ① 본 학회지에 2008년 7월 1일 이후 게재, 출판된 원고 중에 본 학회의 연구윤리규정을 어긴 논문이나 글을 발견한 경우 본 학회는 확대편집위원회를 구성한다. 이때 확대편집위원회는 본 학회의 회장과 편집장 및 편집이사 전원, 그리고 학회 외부인 3인으로 구성되며, 연구윤리를 어긴 원고를 발견한 회원과 해당 원고의 필자를 확대편집위원회에 소환할 수 있다.
  • ② 확대편집위원회는 해당 원고가 게재된 학회지의 편집진으로부터 사유서를 제출받는다.
  • ③ 본 학회의 확대편집위원회에서 해당 원고의 필자가 본 학회의 연구윤리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결정되면 본 학회지에서 해당 원고의 게재를 취소하고 전자출판논문집에서 삭제한다. 동시에 해당 원고의 필자에게 경고장을 발송하고, 향후 3년간 원고 게재를 금지한다.
  • ④ 확대편집위원회는 이 사실을 학회 전체회원에게 전자우편 및 학회 홈페이지로 공지하며, 한국학술진흥재단에 통보하여 해당 논문을 필자가 연구결과물로 기재하지 못하게 한다.

2. (제보자의 권리 보호) 본 학회는 과학기술부훈령(제정 2007.02.08)에 준하여 제보자의 신원에 대한 사실을 절대 공개하지 않으며, 확대편집위원회 구성원은 제보자의 신원을 노출시키지 않을 의무를 가진다.

3. (피조사자의 권리 보호) 본 학회는 과학기술부훈령(제정 2007.02.08)에 준하여 피조사자의 부정의혹에 대한 판정결과가 확정될 때까지 피조사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.

4.(조사결과 및 회의록 공개) ① 본 학회는 과학기술부훈령(제정 2007.02.08)에 준하여 조사과정의 모든 기록을 문서, 음성, 영상의 형태로 필히 5년간 보관한다. ② 조사결과 보고서는 판정이 끝난 후에야 공개할 수 있다.

부칙
부칙 1. (시행일자) 본 규정은 2007년 7월 1일부터 시행한다.
부칙2.(시행일자) 본 개정규정은 본 학회의 연구윤리규정이 제정된 2007년 7월 1일 이후에 발간된 논문부터 적용한다.
학회사무실 : 강병희(총무이사) Tel: 02-2173-2912 E-mail: dhlkorea_1987@hotmail.com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
책임편집 : 오은영(편집위원장) Tel: 02-2173-2912 E-mail: young_oh@haver.com130-791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연구동 307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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